2008년 10월 01일
청동도구...
그게 단지 개그였을 뿐일까 - 청동 도구
shaind님 블로그에서 트랙백...
뭐 모처의 황상 병진...이란 이야긴 아니고..ㅡ.ㅡ;; shaind님의 의견도 충분히 공감할 수 있으나.. 문젠 저게 진짜 농사짓는데 썼던 거냐는 건 좀 다른 이야기.. 소위 사당에 모신 칼이 실제 써먹는 칼이 아니듯 농기구 형태의 신기도 충분히 존재할 수 있는 것 아닌가 싶다.(뭐 난 저 책을 다 읽어보진 않았지만 말이다.)
게다가 청동은 기본적으로 생산량의 증대를 인지할 정도로 농기구로 전용한다는 것이 불가능하다. 뭐 이유야 다들 아는 사실이고..
문제는 모처의 황상이 저건 전혀 몰랐다...는 것이지..-_-;; 아마 shaind님이 포스팅 안해줫으면 몰랐을 거라는데 100원 걸겠다. 최근 들어서 지식을 기반으로 남을 깔아뭉개는데 익숙해진 사람들이 너무 많이 눈에 뜨인다. 물론 화가나니까 밟아줘야 한다던다가.. 하는 마음을 이해 못하는 것은 아닌데.. 뭐랄까.. 몇몇 인간은 스스로 그런식으로 행동하며 난 대단하다..고 생각하는 것 같아 마음이 씁쓸하다. 뭐 나도 글을 거칠게 쓴다고 맨날 오프에서 뭐라 한 소리 듣는 처지긴 하지만 말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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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 모처의 황상 병진...이란 이야긴 아니고..ㅡ.ㅡ;; shaind님의 의견도 충분히 공감할 수 있으나.. 문젠 저게 진짜 농사짓는데 썼던 거냐는 건 좀 다른 이야기.. 소위 사당에 모신 칼이 실제 써먹는 칼이 아니듯 농기구 형태의 신기도 충분히 존재할 수 있는 것 아닌가 싶다.(뭐 난 저 책을 다 읽어보진 않았지만 말이다.)
게다가 청동은 기본적으로 생산량의 증대를 인지할 정도로 농기구로 전용한다는 것이 불가능하다. 뭐 이유야 다들 아는 사실이고..
문제는 모처의 황상이 저건 전혀 몰랐다...는 것이지..-_-;; 아마 shaind님이 포스팅 안해줫으면 몰랐을 거라는데 100원 걸겠다. 최근 들어서 지식을 기반으로 남을 깔아뭉개는데 익숙해진 사람들이 너무 많이 눈에 뜨인다. 물론 화가나니까 밟아줘야 한다던다가.. 하는 마음을 이해 못하는 것은 아닌데.. 뭐랄까.. 몇몇 인간은 스스로 그런식으로 행동하며 난 대단하다..고 생각하는 것 같아 마음이 씁쓸하다. 뭐 나도 글을 거칠게 쓴다고 맨날 오프에서 뭐라 한 소리 듣는 처지긴 하지만 말이지..
# by | 2008/10/01 17:02 | ETC | 트랙백 | 덧글(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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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기 때도 철제 농기구는 죠낸 귀한 물건이었는데 ㅡㅡ;
청동기 시대라고 해도 거의 천년이기 때문에 시기적으로 매우 길어서 시대에 따른 변화는 분명히 있다고 봐야 할 것 같습니다. 뭐 가장 일반적인 농기구는 아마 나무였을 테지만요..-_-;;(전래 민화 보면 종종 나무 쟁기나 나무 호미 이야기가 나오기도 하죠..ㅡ.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