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닉스 팬들을 보고 있자면 드는 감정 2가지..

 


1. 스티븐 커는 스퍼스가 보낸 자객이었다.. 피닉스 팬들 죄송..ㅡ.ㅡ;;


2. 역시 우승을 하니 여유가 생기는 걸까..

 

스퍼스 팬들 중에는 노쇠화 하는 팀에 걱정이 많기도 한데.. 사실 방법은 없다. 그냥 지켜보는 수 밖에.. 단지 삽질도 많이 했지만 대박도 있었고.. 그렇게 한 시대를 보낼 뿐이고..(한 10년? 짧으면 5년 이면 되겠지만 그건 욕심이겠지..-_-;;)

피닉스 팬들이 그렇게 바라볼 수 없는 것은 아마 우승해야 하는 시점에서 우승을 못해봤기 때문일가.. 사실 코비의 우승은 보너스일 뿐이고..ㅡ_ㅡ;;;

by 델카이저 | 2009/02/02 20:25 | Spurs | 트랙백 | 덧글(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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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레인 at 2009/02/02 21:06
자객에 한표 던집니다(...)
Commented by 에라이 at 2009/02/02 22:49
자객인데 참 티 많이 나는 자객이죠
Commented by 델카이저 at 2009/02/03 17:28
all//

참.. 피닉스 팬들이 스퍼스 욕하지 않는 것만 해도 감지덕지죠..ㅡㅜ;;
Commented by 스텔 at 2009/02/04 22:21
델카이저님...............ㅠㅠ
Commented by 델카이저 at 2009/02/06 09:33
좀 거시기 합니다. 커는..ㅡ.ㅡ;; 라자벨과 디아우를 팔아먹을 때 확신이 들었..습니다.
Commented by 스텔 at 2009/02/06 09:35
디아우 개인에게는 최고의 트레이드가 되었다고 봅니다.
뭐 그래도... 커 이생퀴는...ㅠㅠ
저는 컷토를 스퍼스에 내줄때...
아아아아아아아아아앍 ㅠㅠ

아 델카이저님 혹시 대항해시대 온라인 하시나요?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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