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02월 02일
피닉스 팬들을 보고 있자면 드는 감정 2가지..
1. 스티븐 커는 스퍼스가 보낸 자객이었다.. 피닉스 팬들 죄송..ㅡ.ㅡ;;
2. 역시 우승을 하니 여유가 생기는 걸까..
스퍼스 팬들 중에는 노쇠화 하는 팀에 걱정이 많기도 한데.. 사실 방법은 없다. 그냥 지켜보는 수 밖에.. 단지 삽질도 많이 했지만 대박도 있었고.. 그렇게 한 시대를 보낼 뿐이고..(한 10년? 짧으면 5년 이면 되겠지만 그건 욕심이겠지..-_-;;)
피닉스 팬들이 그렇게 바라볼 수 없는 것은 아마 우승해야 하는 시점에서 우승을 못해봤기 때문일가.. 사실 코비의 우승은 보너스일 뿐이고..ㅡ_ㅡ;;;
# by | 2009/02/02 20:25 | Spurs | 트랙백 | 덧글(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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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 피닉스 팬들이 스퍼스 욕하지 않는 것만 해도 감지덕지죠..ㅡㅜ;;
뭐 그래도... 커 이생퀴는...ㅠㅠ
저는 컷토를 스퍼스에 내줄때...
아아아아아아아아아앍 ㅠㅠ
아 델카이저님 혹시 대항해시대 온라인 하시나요? =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