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04월 26일
난 왜 이렇게 멧 보너가 증오스러웠을까..
지금 생각해 보면 필요 이상으로 보너가 증오스러웠던 거 같다.(싫은 게 아니라 증오다... 이건..)
그렇지만 오늘까지 플옵을 보면서 깨닳았다. 그건 멧 보너가 성격이 나쁜 선수가 아니고, 그가 인격적으로 문제가 있는 놈이라서가 아니라 위대한 왕조 스퍼스를 몰락시키게 하는 시발점이자 동시에 몰락하는 스퍼스 왕조의 증거이기 때문이었던 거 같다.
난 03~08년까지의 스퍼스가 왕조라고 생각한다. 저 시기에 스퍼스는 매년 우승후보였고 3번 우승했었지.. 그 뿐 아니라 04, 06년도에 딱 한 장면만 아니었으면 우승이 가능했다고 화자되는 막강한 시즌이었고.. 08년도에 무너지는 모습을 보이긴 했지만 지노빌리의 부상이 아니었으면 충분히 해볼만한 시즌이었다고 보고...(물론 올 시즌도 지노빌리는 부상이지만..)
사실 지노빌리가 올 시즌 부상이 아니었어도 매버릭스를 이기지는 못했을 것이다. 멧 보너 저 개 씨발럼이 뛰는 한... 그리고 팀이 저런 수준 이하의 쓰레기를 1년 내내 중용해야하만 하는 입장이라는게 스퍼스가 망할 수 밖에 없는 이유고.. 저 인간... 원래 라쇼의 셀러리 빼기용으로 데려온 선수인데.. 단지 성실하다는 분위기 하나로 먹어주고 있다. 비슷하게 데리고 있던 자크 본이 스퍼스에서 3~4년동안 한게 뭔지...
룸메이트님이 저 인간이 왜 그렇게 문제냐고 하시는데.... 핀리도 수비도 공격도 안되지만 클래스는 남아 있는 선수고 결정적 국면에서 하나 해주긴 한다. 그런데 보너 저 인간은 상대팀이 체크만 하면 그냥 버로우되는 선수고.. 센스가 좋은 건 절대 아니다. 3년째인데 아직도 픽앤롤 부터 시작해서 헷지수비 하나 제대로 못하고 쩔쩔매는 선수... 아무리 봐도 KBL레벨에 불과한데 말이지.. 핀리의 클러치는 무수하게 나오지만 보너의 클러치 샷은 절대 안나온다. 물론 클러치 수비 미스는 무수하게 나오고.. 솔까말.. 김주성이나 하승진이 가도 보너보단 나을걸? 이런애 3밀 주고 3년은 계약했다.. MLE잘못하면 한 방에 팀이 골로 간다더니.. 이건 머..-_-;;
4차전 때 댈러스 전술은 아주 단순한데 닥치고 보너 쪽으로 공격하라다. 그리고 댈러스는 이겼다. 앞으로도 이길 거고.. 이제 던컨도 예전 같지 않은 가운데.. 보너는 스퍼스가 우승 후보군에서 플옵 컨덴터로 남게 하는 마이너스 요소로 남게 될 것이다. 잘하건 못하건.. 보너의 수비는 절대로 개선 될 수 없을 거고 팀의 발전을 위해서 최선의 방책은 보너를 내보내는 거지만... 아마 노력한 선수를 우선으로 처주게 되는 스퍼스의 리더쉽 분위기상 그럴리는 없다고 본다. 2010년 되도... 저런 쓰레기한테 돈주면(아마 재계약 가능성이 좀 높긴 하지.. 발전되는 모습을 보이긴 하니까..) 별로.. 미래는 없지..
그렇지만 오늘까지 플옵을 보면서 깨닳았다. 그건 멧 보너가 성격이 나쁜 선수가 아니고, 그가 인격적으로 문제가 있는 놈이라서가 아니라 위대한 왕조 스퍼스를 몰락시키게 하는 시발점이자 동시에 몰락하는 스퍼스 왕조의 증거이기 때문이었던 거 같다.
난 03~08년까지의 스퍼스가 왕조라고 생각한다. 저 시기에 스퍼스는 매년 우승후보였고 3번 우승했었지.. 그 뿐 아니라 04, 06년도에 딱 한 장면만 아니었으면 우승이 가능했다고 화자되는 막강한 시즌이었고.. 08년도에 무너지는 모습을 보이긴 했지만 지노빌리의 부상이 아니었으면 충분히 해볼만한 시즌이었다고 보고...(물론 올 시즌도 지노빌리는 부상이지만..)
사실 지노빌리가 올 시즌 부상이 아니었어도 매버릭스를 이기지는 못했을 것이다. 멧 보너 저 개 씨발럼이 뛰는 한... 그리고 팀이 저런 수준 이하의 쓰레기를 1년 내내 중용해야하만 하는 입장이라는게 스퍼스가 망할 수 밖에 없는 이유고.. 저 인간... 원래 라쇼의 셀러리 빼기용으로 데려온 선수인데.. 단지 성실하다는 분위기 하나로 먹어주고 있다. 비슷하게 데리고 있던 자크 본이 스퍼스에서 3~4년동안 한게 뭔지...
룸메이트님이 저 인간이 왜 그렇게 문제냐고 하시는데.... 핀리도 수비도 공격도 안되지만 클래스는 남아 있는 선수고 결정적 국면에서 하나 해주긴 한다. 그런데 보너 저 인간은 상대팀이 체크만 하면 그냥 버로우되는 선수고.. 센스가 좋은 건 절대 아니다. 3년째인데 아직도 픽앤롤 부터 시작해서 헷지수비 하나 제대로 못하고 쩔쩔매는 선수... 아무리 봐도 KBL레벨에 불과한데 말이지.. 핀리의 클러치는 무수하게 나오지만 보너의 클러치 샷은 절대 안나온다. 물론 클러치 수비 미스는 무수하게 나오고.. 솔까말.. 김주성이나 하승진이 가도 보너보단 나을걸? 이런애 3밀 주고 3년은 계약했다.. MLE잘못하면 한 방에 팀이 골로 간다더니.. 이건 머..-_-;;
4차전 때 댈러스 전술은 아주 단순한데 닥치고 보너 쪽으로 공격하라다. 그리고 댈러스는 이겼다. 앞으로도 이길 거고.. 이제 던컨도 예전 같지 않은 가운데.. 보너는 스퍼스가 우승 후보군에서 플옵 컨덴터로 남게 하는 마이너스 요소로 남게 될 것이다. 잘하건 못하건.. 보너의 수비는 절대로 개선 될 수 없을 거고 팀의 발전을 위해서 최선의 방책은 보너를 내보내는 거지만... 아마 노력한 선수를 우선으로 처주게 되는 스퍼스의 리더쉽 분위기상 그럴리는 없다고 본다. 2010년 되도... 저런 쓰레기한테 돈주면(아마 재계약 가능성이 좀 높긴 하지.. 발전되는 모습을 보이긴 하니까..) 별로.. 미래는 없지..
# by | 2009/04/26 17:43 | Spurs | 트랙백 | 덧글(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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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탯으로 평가할 인간이 아니에요 - -
보너 Mk.2를 또 영입할 이유가..
라쉬드가 대놓고 그러더군요.. 스퍼스가 우승후보 중 하나 아니냐고 물으니까.. "개넨 보너쪽으로 공격하면 되잖아.."
결국 클래스의 차이는 어쩔수 없는 것이겠죠.ㅜ.ㅠ
글세요.. 지금도 과연 스퍼스에 필요한 선수가 모하메드인지 보너인지는 의문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