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새끼 하나 차단..

LG팬들 중에서 김성근 감독 싫어하는 사람은 거의 없다. 일단 준우승 시켜준게 맞으니까.. 그리고 그가 인간적으로 까일 이유도 없긴 하다. 하지만 최근 몇 년 김성근 감독은 피해의식에 쩔은 행동을 보여줬다. 우승까지 했는데 사람이 왜 그렇게 되가는지 잘 모르겠지만..

김성근 감독의 말이 다 옳으냐? 김성근 감독의 발언은 야구계가 주목해야 하느냐? 그게 아니다. 그는 겨우 2번 우승한 팀의 감독일 뿐이다. 그것도 일개 감독..


김응룡 감독은 KBO행정에 대한 대답은 무조건 피했다. 그게 팀과 자신에게 도움이 되지 않는다는 것을 알았으니까.. 김응룡 감독이 해태 시절에 광주 구장 어쩌구 드립 친거 아시는 분? 난 못봤는데?



썽큰을 좋아하건 싫어하건 그건 자유다. 하지만 그거 때문에 X도 모른다고 까대는 병신은 좀 사라져야 한다. 야구판을 잘 아는 분들은 썽큰을 까지 않는다고? 불행히도 그건 반은 맞고 반은 틀리다. 지금 판정이 꽤 KIA에게 유리하게 가는 건 맞다. 그런데 그 이유 중 상당수를 썽큰 영감이 제공하는 것도 사실이다. 대체 심판의 출신지 문제를 왜 거론하는거지? 인터뷰 할 줄 모르나 그 나이 먹고 감독 하면서?






http://xavixavi.egloos.com/



사유 : 반말지껄임..


Commented by No6_Xavi at 2009/10/14 14:19
감독이 주체가 되어 도핑테스트를 실시하는 곳은 이 세상 어느 스포츠에도 없습니다.

그 비용이나 시간을 김성근이 감당해야 할 이유는 없는거죠.

참으로 별 그지같은 논리를 다 보는군요.



그냥 쿨~하게 반쪽바리라서 까고 싶다고 하세요.

그리고 밸리에는 좀 올리지 마시고.

올리려면 맞춤법 공부 먼저 하시고 잘 쓴 다음에 올리시던지요.



제목부터...
Commented by 델카이저 at 2009/10/16 14:03
뭐 팬덤은 답이 없긴 하죠...


귀하와 같은 양반 때문에 썽큰이 더 까이는 거긴 합니다만.. 썽큰을 자신과 동일시 시켜서 정의를 관철하고 싶으신 건지?
Commented by No6_Xavi at 2009/10/23 13:58
미안한데, 난 LG팬이거든. 근데 너같이 아무 관련도 없는 이유나 가져다 붙이는

찌질인 아니지. 너같은 애자는 아니라고^^.
Commented by No6_Xavi at 2009/10/23 13:59
정의를 들먹이는 자체가 똥오줌 못가리는 애자 인증하는 것 아니냐? ㅋㅋㅋ
Commented by 델카이저 at 2009/10/23 14:01
남의 댓글에 이렇게 다는 싸가지 없는 짓은 그만해라 새끼야.. 아니면 따로 달고 나랑 배틀 뜨던가..


LG팬들이 썽큰 좋아하는 사람 꽤 많은 건 알아.. 그래도 준우승 시켜줫으니.. 반말 지껄이 하고 싶으면 꺼져라.. 난 너 상대하고 싶진 않거든..
Commented by No6_Xavi at 2009/10/23 14:04
애새끼가 위아래 깡냉이를 아주 새로 심고 싶은 모양인갑네?^^

니같은 찌질이새끼 많이 봐서 그냥 참는데, 조심하고 다녀. 찌질대지 말고.



글구 책이나 좀 읽어라. 이유를 갖다 붙이는 것도 논리가 있어야지.

by 델카이저 | 2009/10/23 14:16 | 스포츠 | 트랙백 | 덧글(4)

트랙백 주소 : http://delKizer.egloos.com/tb/4562091
☞ 내 이글루에 이 글과 관련된 글 쓰기 (트랙백 보내기) [도움말]
Commented by 지나가던이 at 2009/10/23 18:05
- 딴 건 몰라도 강냉이 소리는 꽤 머시기 하군요. 저한텐 그냥 웃기게 들립니다만. -_-;;

- 근데, 김성근 감독 오래 전부터 있었는데 지금 두 번 우승한거 외에는 우승이 없었나요? 한 번쯤은 더 있었을 법도 한데.
Commented by 델카이저 at 2009/10/23 23:59
예....-_-;; 없었습니다. SK와서 최초로 우승한 거죠.. 워낙 비주류였거든요.. 사실 좀 불쌍한 사람입니다. 진짜 야구 밖에 모르는 야구인이죠..

그의 인터뷰를 보면 야구를 사랑하는 수준을 넘어서 야구는 그에게 구도의 수단입니다. 스님들이 참선하듯, 수도사들이 수도생활 하듯.. 그는 야구선수는 야구를 해야 한다고 생각하죠.. 그의 언행 곧곧에 그걸 느낄 수 있어요.. 여기까지는 정말 아름답습니다만.. 역시 한국 운동계에서는 비주류로 남을 수 밖에 없죠..(비슷한 스타일로 결국 비주류로 고생했던 차범근 감독도 있구요..ㅡ.ㅡ;;)

Commented by 에라이 at 2009/10/23 22:26
김성근 감독 좋아하지만 깔 땐 까야 한다능

마찬가지로 보웬 좋아했고, 12번 영구결번이라도 시켜줬음 하지만 그래도 코트에서 좀 많이 볍신이긴 했어요
Commented by 델카이저 at 2009/10/23 23:59
에휴.. 그 인간이 하고간 짓거리들을 복기하면.....

그래도 그를 사랑하고 좋아할 수 밖에 없는게 그냥 팬심인가 봅니다. 쩝..
※ 로그인 사용자만 덧글을 남길 수 있습니다.

◀ 이전 페이지          다음 페이지 ▶